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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는 김제식 국회의원과 박남규 군의회 의장, 주재영 태안발전본부장 및 지역 참여 중소기업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군은 지원이 필요한 지역기업 발굴?선정에 협조하고, 본 사업에 참여기업이 자발적이며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서부발전은 본사업 수행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와 협력해 참여기업 니즈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력 분야는 △산업혁신운동을 통한 경쟁력 강화 △생산성 향상 및 경영역량 제고 지원 △경영혁신 지속적 유지와 핵심인력 양성 지원 △맞춤형 컨설팅을 통한 지역특화산업 집중 육성 등이다.
한상기 태안군수는 인사말에서 “오늘 협약을 통해 지역기업 경영시스템의 역량강화와 생산성 향상으로 태안지역기업의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산업혁신 3.0 업무협약에 참여하는 지역기업은 △(주)미가온농업회사법인 △WINOS태안&에몬스 △(주)대진산업 △솔트뱅크(주) △서해김영어조합법인 △태현식품 △(주)신익 △포동청년회영농조합 △(주)온누리 △태안농산 등 10개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