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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와 업계의 전문가들과 어업인, 관련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포럼은 ‘수산업을 미래 산업으로’를 주제로 하는 강준석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된다.
이후 어촌개발 분과에서는 ‘어촌의 현주소와 미래발전 전략’, 어촌관광 분과에서는 ‘어촌체험마을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각각 발표와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 실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여러 분야의 어촌 관련 전문가들이 함께 지혜를 모으면 어촌 발전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정책이 발굴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어촌 관련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수부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열리는 ‘2014 대한민국 지역희망박람회’에 ‘어촌과 연안을 국민 행복 공간으로’라는 주제로 해양수산전시관을 설치해 도시와 어촌의 행복 나눔, 연안 지역개발, 수산자원 복원에 대한 지역개발 정책을 등을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