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백용 해양조사원 주무관, IHO 실무그룹 부의장 선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205010003258

글자크기

닫기

이지훈 기자

승인 : 2015. 02. 05. 08: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백용 주무관
국립해양조사원은 최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국제수로기구(IHO) 산하 ‘해양공간정보 국제 표준(S-100) 전문가 회의’에서 백용 주무관이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5일 밝혔다.

‘S-100 전문가 회의’는 바다에서 안전한 활동과 선박의 항해안전을 지원할 차세대 국제 해양공간정보 표준을 만들고 주도하는 실무그룹이다.

해양조사원은 이번 ‘S-100 전문가 회의’ 의장단 진출을 통해 지속적인 국제 표준화 선도 뿐 아니라 해양공간정보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진준호 해양조사원 해도수로과장은 “IHO 산하 전문가회의 의장단 진출은 국제무대에서 높아진 우리나라의 위상과 전자해도 등 해양공간정보 관련 기술력을 확인한 의미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IHO는 각 국가의 수로도서지의 표준화, 효과적인 수로측량 수행방법과 수로· 해양에 관한 기술개발과 과학화를 위해 1921년 창설된 국제기구이다.
이지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