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관리어업은 어업인 스스로 공동체를 결성하고 자체규약을 정해 수산자원 및 어장환경 관리, 경영개선, 어업질서 유지 등을 실천하는 제2의 새마을·새어촌 운동이다.
올해 워크숍은 지난달 21일 전남 보성을 시작으로 27일 경남 거제, 6월 3일 강원 양양, 6월 24일 전북 부안을 거쳐 동·서·남해 권역별로 실시된다.
해수부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지도자 및 지자체 담당 공무원들에게 올해 자율관리어업에 대한 정책과 육성, 사업비 지원방향 등을 설명하고 심층 토의를 통해 자율관리어업의 활성화 및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