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해수부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해수부를 비롯한 광역·기초 자치단체, 수협, 한국 어촌어항협회 및 한국 농어촌공사 등 60 여개 기관(180개 부스)이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귀어·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귀어·귀촌 정보 안내관과 귀어·귀촌 맞춤 강의, 1:1 상담관 등이 운영된다.
이와 함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도 준비됐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산물 요리’ 경연대회를 비롯해 개그맨 김학도씨가 진행하는 ‘무인도 토크쇼’와 내 밥상 위의 자산어보 등을 집필한 소설가 한창훈씨의 특별강연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귀어·귀촌 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기준 해수부장관은 “풍요로운 바다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이나 어업과 어촌을 알고 싶거나 체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국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