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공감봉사단은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민간봉사단으로 2008년 발족해 매년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29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제8기 행복공감봉사단은 6월15일부터 7월1일까지 복권위원회 홈페이지 등을 통해 모집됐으며, 총 2529명이 봉사단원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발대식에는 복권위원회 관계자를 비롯한 행복공감봉사단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그동안 복권 공익홍보 및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아나운서 김 환씨를 2015년 복권홍보대사로 재선정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봉사단은 발대식 이후 첫 봉사활동으로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을 돕기 위해 김치 담그기 및 배달 등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