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상생자문단은 대기업 임원출신 등 최고 전문가를 자문위원(전체 4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문희망기업의 신청을 받아 신청기업을 방문해 무료자문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하는 제주지역 순회자문은 지난 7월 부산지역에 이어 두번째로 실시하는 행사로 자문 희망업체를 대상으로 경영, 마케팅 및 일반관리 분야 등의 경영 효율화와 국내외시장 개척을 위한 자문위원(6명)의 현장 맞춤형 무료자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기업경영에 대한 진단과 맞춤형 처방이 필요한 다수의 중소기업이 자문을 희망하고 있어 자문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해양수산 중소기업의 미래에 대한 대응능력 향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