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의향서에는 해수부가 개도국의 수산지도자 양성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 중인 FAO 소속 세계수산대학 설립 건을 12월에 개최되는 FAO 이사회에 의제로 상정되도록 FAO 사무국이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 체결식에는 해수부 김영석 차관과 FAO 사무국 호세 그라지아노 다 실바 사무총장이 각각 대표로 참석했다.
김영석 해수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지속가능한 수산업 발전 및 개도국 수산지도자 양성을 통한 세계 식량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세계수산대학이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은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할 것이니 FAO사무국도 함께 노력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