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세미나에는 해외 사업을 추진 중이거나 신규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금융회사 해외사업 담당 임직원과 인사관리 부문 임직원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기업의 해외사업 관련 조직 및 인력 운영에 대한 일반 개요와 함께 국내외 금융사들의 실제 운영 사례가 발표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해외사업 조직 및 인력관리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선진사의 실제 경험 사례를 공유했다”며 “해외 사업 운영에 애로를 겪고 있거나 해외사업을 계획중인 금융회사가 성공적인 운영전략을 수립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조기에 내실을 다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앞으로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역량 강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