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책임운영기관 운영과 정부 3.0 추진 성과의 공유·확산을 위해 추진됐으며, 참다랑어 양식연구는 정책고객 및 청중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으로부터 모두 1위를 차지하면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연구효율 극대화를 위해 국내외 19개의 산·학·연 기관으로 클러스터를 구성해 정보, 기술 공유와 인프라 구축으로 문제점을 극복하는 등 세계 2번째로 참다랑어 완전양식 기반을 조기에 구축했다.
강준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독립성과 자율성을 가진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수산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인 자세로 해결해 정부 3.0 정책의 선도모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