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에는 사따라싱그 스리랑카 통계청장과 장원삼 주 스리랑카 대사, 양국의 통계청 공무원, KOICA 사무소 부소장 및 통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통계청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에 걸쳐 스리랑카 통계청에 대해 ‘통계역량강화사업’을 추진중이다.
통계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의 통계발전 경험을 전수하고, 현지에 통계관련 IT인프라를 구축한다.
또한 인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스리랑카 통계청에 IT 기술을 이용한 통계 교육용 전산강의실(2개)을 구축했고, 고위급 및 실무자 교육(표본기법, 국민계정 등)을 실시했다.
2016년 스리랑카 통계역량강화사업은 ‘IT에 기반한 자료수집, 분석, 제공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신속·정확한 통계 생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