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의 18개 생산자단체에 대해 생산자 관리 현황, 작업장 관리 상황, 저온저장고 관리 상태, 농산물 공급 능력, 사업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 등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통해 생산자 단체를 선정했다.
지난 10월부터 실시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의 계량, 비계량 평가 최종심사 결과, 법인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연간 약 50억원 이상의 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서울시 학교급식으로 납품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시의 농산물 판로가 더욱 다양화 될 수 있도록 친환경 농가에 대한 철저한 교육은 물론 농산물 품질관리, 조직화, 마케팅 지원 등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