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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새누리당 예비후보 20대 총선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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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5. 12. 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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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
이기형(새누리당 예비후보) 서울 기독대학교 석좌교수가 서산시청 브리핑룸에서 20대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이기형 새누리당 예비후보자는 내년 4월 13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 충남 서산·태안 지역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15일 예비 후보자 등록을 마친 이기형 예비후보자는 22일 서산시청 브리핑 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랜 세월 국내외에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서산·태안 지역의 경제발전과 지역사회복지의 동반 성장을 통한 행복한 서산·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자는 “서산·태안 지역의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에 대한 관심과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좌·우, 진보·보수의 이념적 문제를 떠나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사회경제 개혁을 위해 분배구조를 개선해 모두가 고루 잘 살고, 우리 경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출마 의지를 다졌다.

또한 “현재 당면하고 있는 문제와 과업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얻고 모두 하나가 되어 양적, 질적으로 균형 있는 발전을 하는 서해안의 최고의 행복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치가 바로서야 경제가 산다고 주장하며 정치개혁, 규제개혁을 위해서는 청렴결백 하며 진실하고 정직한, 국민을 위한 정치인이 뽑혀야 한다”며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서산·태안을 위해 깨끗한 정치를 실현할 사람, 과거의 정치 경험상 부패하고 타락했던 정치풍토를 혁신하고 쇄신할 자격이 있는 적임자를 선택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 예비후보자는 “국민들을 위한 정치개혁과 기업 활성화를 위한 규제개혁, 박근혜정부가 추구하는 창조경제에 의한 경제 활성화로 국민이 다함께 잘 사는 행복한 선진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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