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81억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보급, 간월호 수질개선을 위한 신장천·신상천 비점오염 저감시설,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 설치사업, 환경오염 예방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간월호 오염지류 개선사업’으로 자원순환형 바이오가스화설치사업, 신장천·신상천 오염 저감시설 설치사업 등 3개 사업에 59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또 지난해 실시한 전기자동차 보급 및 인프라 구축사업, 야생동물 보호 및 피해예방시설 지원사업, 공중화장실 설치 및 개보수 사업 등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국가환경 종합계획과 충남도 환경보전종합계획에 따라 시의 환경특성을 고려한 부문별 지표와 발전계획을 반영한 환경보전기본계획을 수립해 지속가능한 저탄소 녹색성장 도시를 건설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