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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상임이사는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미래재단을 만들기 위해, 섬기는 지도자로 끊임없이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개척하며 참여·소통·나눔 행복의 아름다운 공동체을 만들어 용인시 청소년들의 행복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신 상임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시정비전인‘사람들의 용인’에 발맞추어 용인시 20만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 예술, 체육, 진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천하기 위해 기흥구와 수지구에도 청소년수련관 건립을 요청했다 ”고 말했다.
이어 “양지, 백암, 원삼 등 농촌지역 청소년들이 교육 빈부격차 없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용인시청소년수련원 부지 내에 새로운 Youth Town을 건설하여 저소득 및 장애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실 것을 건의하였다”고 강조했다.
신 상임이사는 신갈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며, 용인문화발전협의회 공동의장을 맡으며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