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으로 유아발레등 영유아 맞춤형 교육 17개, 보드게임등 학생 창의교육 28개, 캘리그라피등 자기계발 맞춤형 교육 17개 등 총 62개 강좌를 개강해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활성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주간에 참여가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가야금, 캘리그라피, 한국화, 강좌 등은 야간에 운영된다.
양승조 관장은 “평생학습을 통해 교육복지와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할 수 있도록 영·유아부터 노인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강좌를 준비했다”며 “학습자들과 의견을 소통하며 더 나은 평생학습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