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19일 실시 예정인 딸기를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에는 10가족을 모집했는데 공지 3일만에 마감됐다. 또한 26일 실시예정인 오미자와 돼지감자를 이용한 체험 프로그램도 10가족 모집이 단기간에 마감됐다.
이 같은 인기는 농산물을 활용해 젤리나 양갱, 청, 쿠키 등을 직접 만들고 바로 시식하도록 하고 있어 아이들이 좋아하기 때문이다. 체험농장 농장주들이 강사로 나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사용해 다양한 레시피를 만들기 때문에 우리 농산물에 대한 애착도 가질 수 있게 된다.
참가비는 한 가족당 1만5000~2만원으로 한 프로그램당 10가족을 모집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리 농산물로 다양한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프로그램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