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관리실태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우수기관으로 추천된 30개 시·군·구 등 총 47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활동계획 수립과 부서간 협업, 재해예방 투자 실적 등 총 4개 역량, 75개 지표가 실시됐다.
점검 결과 시는 인명피해 예방대책과 재난 예·경보시설을 보강하고, 수방자재 및 응급복구 장비 확보에 주력했으며, 민·관·군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재난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전국 안전 도시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