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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치매예방 위해 ‘건강두뇌학교’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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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3. 1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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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치매예방관리센터는 3월~8월까지 46회에 걸쳐 주민들의 치매 예방 과 인식개선을 위해 ‘건강두뇌학교’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건강두뇌학교는 기억향상 훈련, 치매예방 운동, 건강한 식습관 등을 통해 치매 위험인자를 스스로 관리하고 치매 위험도를 낮추도록 하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매주 화·목요일 처인구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여 희망 주민은 용인시 치매예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국내 치매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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