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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환 새누리용인을 후보, ‘100년 용인 발전 프로젝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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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4. 0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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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입체화, 경기남부관광벨트등 국책사업 추진 공약
허후보기흥호수
허명환 새누리 용인을 후보가 개발된 후의 기흥호수 친수공간의 청사진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홍화표 기자
허명환 새누리당 용인을 후보는 6일 용인시청 브리핑룸에서 ‘100년 용인 발전 프로젝트’ 공약을 발표했다.

허 후보는 경부고속도로 입체화사업을 통해 고속도로로 인해 단절된 민속촌과 기흥호수 사이 고속도로구간을 복개하여 공원으로 개발함으로써 양지역의 접근성 복원하고 기흥호수를 친수공간으로 개발하고 인근 수원· 화성과 연결시키는 경기남부권 역사문화관광벨트 조성사업과 과학벨트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흥호수 주변에 경기남과학고 설립과 삼성전자및 경희대와 연대한 ‘청소년 과학 캠프’를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역사문화관광벨트와 과학벨트의 연계성과 접근성을 높일 교통망을 구축 하기위해 분당선 급행화 추진 과 함께 용인경전철노선을 민속촌, 보라지구(고속도로 입체화역), 경희대, 수원영통, 화성까지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정부로부터 예산을 따올 수 있는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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