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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사서 시민과 함께 하는 ‘정오의 문화디저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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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6. 04. 2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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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27일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정오의 문화디저트’ 행사로 남성 3인조 인디밴드 ‘바겐바이러스(BargainVIRUS)’ 공연을 선보였다./사진=홍화표 기자
경기 용인시는 27일 오후 12시 20분 시청 1층 로비에서 ‘정오의 문화디저트’ 행사로 남성 3인조 인디밴드 ‘바겐바이러스(BargainVIRUS)’ 공연을 선보였다.

평범한 일상과 소소한 사랑을 이야기하듯이 노래하는 어쿠스틱 남성 3인조 밴드 ‘바겐바이러스(BargainVIRUS)’는 ‘Love Virus’, ‘희망사항’ 등 포근하고 익숙한 노래로 관중을 행복하게 했다. 또한 관중들로 앙코르 요청을 받고 ‘걱정 말아요 그대’를 불렀다.

바겐바이러스는 영어인 ’Bargain“ 과 ”Virus’를 더한 합성어로써 장르와 나이 등을 초월하여 쉽고 다정다감한 음악으로 모두를 기분 좋게 만드는 인디밴드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용인시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문화적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용인문화재단이 주관의 ‘정오의 문화디저트’는 용인시 청사를 시민을 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고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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