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시, 지역행사에 심뇌혈관질환 관리팀 출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518010008808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6. 05. 18. 1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0517 심뇌혈관질환 관리팀 출동 (1)
밀양시보건소는 각종 행사와 교육시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공=밀양시
경남 밀양시는 심근경색, 협심증 등의 심장질환과 뇌졸중, 뇌경색 등 뇌혈관질환, 그리고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증 등의 선행질환을 총칭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서 각종 행사와 교육시 심뇌혈관질환 관리팀이 출동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 관리팀은 연초부터 농업인 교육 및 여성회관 교육강좌 연계, 고용센터, 각종 행사에 나가 82회에 거쳐 3000여명의 지역주민에게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 및 건강상담을 실시했다. 혈당이 200mg/dl 이상인데도 자신의 혈당 수치를 모르고 있는 주민들에게 치료 및 추후 관리에 도움을 줬다.

시 관계자는 “혈압·혈당이 높아도 지금 당장 통증이나 증상이 없어서, 한번 약을 복용하면 평생 먹어야 한다는 편견으로 치료나 관리를 하지 않은 분들에게 적절한 치료와 관리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