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시의회 의원들은 국회 차원의 정책을 건의하고 의정 활동의 협조를 구했다.
장승재 의장은 “이번 간담회가 서산시의 발전을 위해 서로 공감 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자연스러운 토론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의원들은 △지방의회의 인사독립성 확보 △대산공단 국가산단승격 △대산석유화학단지 국가지원법률 제정 △인지면 차리 서산~태안 국도 확장 △소음피해 주민 대책마련 △대산공단 국세 지방세 환원 △부석B지구 바이오웰빙특구의 현실성 있는 산업특구로 변경 △농민을 위한 중앙정부의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제정 등을 건의했다.
성일종 당선자는 “시·군 의원과는 수평적인 보완관계라고 생각한다”며 “의원들과 수평적 관계에서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 세대에 어떻게 물려줄 것인지 고민해 큰 그림을 그리는 방안으로 설계할 것”이라며 시의원들에게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장승재 의장은 성일종 당선인에게 간담회 정례화를 제안, 분기나 반기에 한 번씩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