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의회 제20전비 소음피해대책위와 간담회 가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60828010014633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08. 28. 08: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서산시의회 소음피해 간담회
서산시의회는 제20전투 비행단 소음피해대책 위원회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서산시의회
충남 서산시의회가 지난 26일 제20전투 비행단 소음피해대책 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피해대책 추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28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의회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대책 특별위원회가 지난 7월 재구성된 이후 민간소음대책위원회와 처음으로 만난 자리다.

간담회는 서산시의회 군용비행장 소음피해대책 특별위원회를 비롯해 제20전투 비행단 소음피해 대책위원회, 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피해대책 추진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공동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제20전투 비행단 피해대책 위원회는 △대책위원회 활동을 위한 재정적 지원 △마을에 무선방송시설 우선 설치 △전문기관에 소음측정 의뢰 등을 건의했다.

대책위 관계자는 “피해지역 농민들이 생산하는 보람영농조합의 농산물이 관내업체에 납품될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은순 위원장은 “특별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만큼 양위원회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겠다”며 “소음피해주민에 보다 관심을 갖고, 힘을 실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