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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는 전국 시·도에서 자체심사를 거친 2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현지 실사와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시 등 16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사업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체계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철저히 준비, 사업 추진의 당위성 개발에도 힘을 쏟아 현지실사 결과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앞으로 확보된 국비 2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5억원 투입해 보행환경조성사업이 완료된 읍내약국에서 (구)서산극장까지 번화로 일원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순환 시 도시과장은 “이번 간판개선시범사업의 추진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서산시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