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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시에 따르면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열고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부문에서 이씨를 최종 선정했다.
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씨는 농촌지도자 서산시 연합회장, 농협 이사 및 감사를 역임하며 농촌 사회발전 및 농촌조직 활성화를 통한 후계자 육성에 앞장서 왔다.
또 2014년부터 부석면지발간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지역 전통과 문화를 이어갈 소중한 자료인 부석면지를 발간하는데 기여한 공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시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서산시 시민대상은 교육·문화 및 체육진흥부문 등 4개 부문에서 매년 후보자를 추천받아 수상자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시는 다음 달 7일 개최되는 서산해미읍성역사체험축제 개막식에서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