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시에 따르면 시는 농업용수대책 마련을 위한 외부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여 올해 국비 19억9200만원과 도비 15억2600만원 등 총 35억1800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
또 지난달 풍전저수지와 마룡저수지에 대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국비 10억8000만원과 도비 1억3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조민상 시 건설과장은 “내년 영농기까지 사업을 마무리해 가뭄으로 인한 농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각 읍면동에 중·소형 관정 126공을 개발하고 △대산읍 화곡리 △운산면 수당리 △부석면 월계리·대두리 △고북면 신송리에도 올해 말까지 양수장 등 용수개발사업을 완료하는 등 가뭄 해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