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시에 따르면 하반기 재정집행 목표를 당초 84.3%에서 84.7%로 상향조정해 이월예산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예산집행 잔액 등의 불용 예산의 최소화 및 국·도비 보조사업 추진을 위해 정리추경 예산안을 편성하고 지난 14일 서산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방정부가 적재적소에 자금이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을 잘 해낼 때 지방재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다”며 “서산시 재정이 건전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하반기 재정집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의회에 제출된 서산시의 정리추경 예산안 규모는 7996억원으로 본예산 대비 1413억원 증가됐으며 제1회 추경예산 대비 582억원이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