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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뻘낙지 먹물축제 3년 연속 ‘최우수’축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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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16. 12. 20.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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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1000만원 포함, 1억2500만원 확보
서산 뻘낙지 먹물축제 모습
관광객들이 서산뻘낙지 먹물축제에서 즐기고 있는 모습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 지곡면 중리포구 일원에서 개최되는 서산뻘낙지 먹물축제가 해양수산부의 ‘2016 이미지개선사업 평가’ 결과 3년 연속 ‘최우수’축제로 선정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가 개최한 평가보고회에서 ‘서산뻘낙지 먹물축제’ 가 최우수 축제로 꼽혀 인센티브 1000만원과 국비 포함, 총 1억2500만원을 확보했다.

해양수산부는 유류사고 피해지역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10개 시군의 16개 축제에 대한 현장평가와 평가보고회를 실시했다.

서산 뻘낙지 먹물축제는 낙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주민이 동참하는 참여형 행사로 펼쳐졌다.

그 결과 지난해보다 35%나 방문객이 증가하는 등 명실공히 서산 대표 수산물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인기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지곡면 중왕리가 소개되는 등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는 점도 이번 선정에 한 몫 했다는 평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축제 선정을 계기로 관광객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서산 가로림만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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