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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썸타는 우리’ 체크카드로 인천공항 라운지 이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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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기자

승인 : 2017. 01. 0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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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타는 우리 체크카드 플레이트 이미지
우리카드는 ‘썸(SUM)타는 우리’ 체크카드의 누적발급 좌수 80만좌 돌파를 기념해 상품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제공=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썸(SUM)타는 우리’ 체크카드의 누적발급 좌수 80만좌 돌파를 기념해 상품 서비스를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카드는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 혜택을 추가했다. 기존 프리미엄급 신용카드에만 제공되던 PP(Priority Pass)카드 없이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햄버거 프랜차이즈 빅3인 맥도날드, 롯데리아, 버거킹과 메이저 피자업체인 피자헛, 미스터피자, 도미노피자에서 10% 할인, 편의점 CU와 드러그스토어 올리브영 5% 할인 서비스가 탑재됐다.

우리카드는 서비스 확대 기념으로 해당 가맹점에서 기념 이벤트도 다음달 28일까지 진행한다. ‘썸(SUM)타는 우리’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이 홈페이지나 스마트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후 대상 가맹점에서 건당 1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이 상품은 국내외의 다양한 혜택을 한 카드에 담아내어 발급 실적도 좋고, 이용률도 기존 상품보다 10% 가량 높다”며 “고객들이 보여주신 뜨거운 사랑에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고, 업계 대표 체크카드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서비스 확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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