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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맞이 위문은 1월 한 달 간 집중 위문기간을 정하여 저소득 장애인, 국가유공자, 경로당 등 3087세대에 위문금품 등을 전달한다.
소년소녀가정, 한부모가정,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49세대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가구별 5만원씩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9개소(338명)에는 경남도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설맞이 위문기간 중 저소득 장애인·보훈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각 시설단체 종사자들을 위로·격려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