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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하나카드, BC카드 등 카드사들이 백화점이나 마트 등에서 할인, 상품권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할인점, 온라인마켓, 백화점, 가전매장 등에서도 할인 및 장기 무이자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8~30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GS슈퍼마켓·롯데슈퍼 등에서 각각 설 선물세트 구매시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하고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11번가·G마켓·옥션 등에서 최대 15% 할인을 31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5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또한 GS SHOP·롯데홈쇼핑·CJ오쇼핑·현대H몰에서도 특정 상품에 대해 최대 7%의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AK플라자·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에서도 구매금액별 상품권을 증정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6개월까지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는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3대 대형마트에서 10만원 이상 설 선물 세트를 구입하면 최대 50만원을 상품권으로 증정하거나 행사 대상 선물 세트 구매 시 최대 30% 할인을 제공한다. 이달 말까지 농협하나로마트에서는 30만원 이상 설 선물 세트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상품권으로 증정하고, 행사 대상 선물 세트 구매 시 최대 30% 할인도 제공한다. 롯데슈퍼에서 10만원 이상 설 선물 세트 구매 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 10만원 이상 설 선물 세트 구매 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행사 대상 선물 세트에 대해서는 10 ~ 30%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20만원 이상 결제 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GS수퍼마켓에서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품권을 증정하고, 30만원 이상 결제 시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삼성카드는 오는 28일(홈플러스는 30일)까지 전국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 삼성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5000원에서 최대 50만원의 상품권 증정 또는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삼성카드로 이마트와 홈플러스에서 특정 인기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 최대 30%까지 현장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의 경우 오는 29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4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인기 선물세트 30여종을 삼성카드로 구매할 경우 최대 50%의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농협 하나로마트와 세이브존에서도 각각 오는 31일과 26일까지 상품권 증정, 인기 선물세트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현대백화점에서 이달 27일까지 식품 및 잡화 선물세트를 20만원, 4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 2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농협하나로마트(~31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28일)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구매 시 최대 30% 현장할인 또는 결제 금액대별로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형슈퍼인 롯데슈퍼, 이마트 에브리데이), GS슈퍼에서도 이달 29일까지 동일하게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이브존(~26일)과 NC백화점·2001아울렛·뉴코아아울렛에 위치한 킴스클럽(~30일)에서도 인기 선물세트를 최대 30% 할인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BC카드는 설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1번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슈퍼 등 온·오프라인 매장 10곳에서 설 선물세트 구매 시 △ 최대 50% 할인 △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까지 상품권 제공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