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체 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대한 고용, 생산 등의 산업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된다.
또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수립 및 평가, 사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를 위해 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조사요원 37명을 위촉하고 통계조사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조사 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예방 안전수칙, 통계 조사내용에 대한 보안유지, 겨울철 조사를 위한 건강관리 등 조사요원으로서 준수해야 할 사항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사업체조사를 통해 서해안권 중심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 ‘해뜨는 서산’의 산업지표가 객관적으로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