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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는 실질적인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어야 하나 연락두절 된 가족으로 인해 기초생활수급자 선정에서 제외된 독거노인 및 이웃들이 산재돼 있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기적인 후원과 도움의 손길로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이웃사촌 119 사랑나누기’ 시책을 시행하고 있다.
이웃사촌 119 사랑나누기는 연 초 각 가정에 방문하여 공과금 체납 등 시급성 파악 및 현실사항을 반영하여 긴급지원 등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수요자 맞춤형 소방서비스이다.
조창래 서장은 “경제가 어려운 시기일수록 조그마한 사랑을 나누는 미덕이 필요하다”며,“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