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사의 개방형 직위 채용에는 21명이 지원하여 평균 7: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추가 공고없이 채용을 완료했다.
공사는 지속가능한 인사체계 수립을 위해 작년 8월부터 新 인사제도 수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제도개선 일환으로 본사 간부직의 5%에 해당하는 3개 직위를 개방형 계약직으로 민간에 개방하기로 선정한 바 있다.
공정한 운영을 위해 채용원칙, 임기, 성과평가 방안 등을 담은 ‘개방형직위 운영지침’도 수립했다.
김경원 사장은 “이번 개방형 직위 채용은 인사혁신을 위한 첫 걸음이며, 앞으로 전사적인 조직 및 인사 혁신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