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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열린 이날 뮤지컬 강연은 ‘나의 꿈, 나의 미래’란 주제로 학생·학부모 등 6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강의는 진로 전문강사와 뮤지컬배우가 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양한 노래, 상황극 등의 뮤지컬로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연에 참석한 한 학생은 “노래나 극으로 이뤄진 공연 형식의 강연이라 공감할 수 있었다”며 “평소 막연하게 생각했던 꿈이나 진로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강연이 학생들에게 꿈을 갖고 진로를 찾아가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올 하반기에도 뮤지컬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