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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일자리센터 주관으로 올해 처음 열린 이번 채용박람회에는 ㈜와이드, 디케이엘㈜, ㈜크린센스, ㈜알토켐, ㈜용인도우노리 등 제조업·물류업·소프트웨어개발업·사회적기업 등 관내 중소기업 20개사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에서 266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해 61명이 1차 면접을 통과했다. 이들은 기업별로 2차 면접을 본 후 최종 채용이 확정된다. 행사장에는 채용면접 외에도 일자리 상담부스와 이력서 작성법, 면접 컨설팅 코너 등이 운영돼 구직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내달 21일에는 장애인을 위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앞으로 올해 6차례 채용행사를 더 마련해 취업난 해결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자리 상담과 채용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용인시일자리정책과 일자리센터팀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