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초동면 명성리(성암, 신포, 명포, 노리마을) 지역의 우·오수 합류식 관거를 분류식 하수관거로 정비하고, 각 가정 내 배수설비를 설치해 생활오수와 분뇨를 소규모하수처리장에서 자체 처리한다.
사업은 총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된다.
하수처리시설 1개소(처리용량 85㎥/일), 오수관로(D80~200) 8.8㎞를 매설해 206가구의 배수설비 설치 후 기존 정화조를 폐쇄한다.
시는 사업이 준공되면 생활환경 개선과 수질관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