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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중부발전은 ▲민관 공동협력 주도하에 국내산 바이오연료 개발 등을 통한 신규고용 창출 ▲융합형스마트 안전모, 무인비행체 등 최신기술을 도입한 재난·안전 관리업무 혁신 ▲지역중소기업 및 청년구직자 대상 3차원 맞춤형 발전설비 운전·정비 교육 서비스 제공 등을 실시했다.
정창길 사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전 직원이 정부혁신에 매진한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 3.0 평가 결과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