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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복지허브화 성공적 안착을 위한 읍·면장 순회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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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4. 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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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읍면동복지허브화 읍면장 만나러 가다.
창녕군 주민생활지원실에서 읍면동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길곡면장을 방문, 순회교육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2017년 읍면동복지허브화 선도지역으로 선정, ‘복지허브화 인식강화’에 나섰다.

5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읍면동복지허브화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오는 7일까지 8개 지역 읍·면장을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하고있다.

이번 순회교육은 지역의 리더인 읍면장에게 복지전달체계개선에 따른 인식 변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읍·면동복지허브화의 추진배경과 정책 이해를 시작으로 읍면장 역할의 중요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며, 2017년도 업무 추진의 방향을 제시한다.

군은 현재 도천면을 시작으로 부곡면, 길곡면, 유어면에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김용구 군 주민복지지원실장은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복지를 위해 읍면장이 중심축으로써 상호 유기적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소통의 리더십을 가지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읍면장이 역할에 대해 고심하고 더 나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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