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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1957년생으로 신협중앙회, 상업은행 리스, SC스탠다드 저축은행 등을 거치고 2010년 예나래 저축은행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14년 세람저축은행의 부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여신업무 전반을 총괄해왔다.
김 대표는 “불확실한 금융환경이 세람저축은행의 집단지성을 요구하고 있으므로,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지역금융의 허브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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