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署, 금은방 귀금속 절취범 검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1601000948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4. 16. 16: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남 밀양경찰서는 내일동 소재 금은방에 침입해 진열장에 있던 반지와 목걸이 등을 훔친 A씨(55)를 대구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지난 11일 02시 41분께 밀양시 내일동 G금은방 출입문 시정장치를 손괴하고 침입, 진열대에 있던 반지, 목걸이 등 귀금속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죄 현장과 현장주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피의자의 주거지인 대구로 형사대를 급파했다.

지난 13일 오후 6시께 주거지 주변 잠복 근무 중 아파트에서 나오던 A씨를 발견, 검거해 범행 일체를 자백받고 피해품을 회수했다.

밀양경찰서는 피의자 A씨에 대해 지난 14일 특수절도죄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