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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단속은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2주간 집중 홍보·계도 기간을 거처 오는 5월 1일부터 한달간 해경-마산해수청-창원시가 합동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사업자에게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여 선장이 출항 전 선박과 구명장비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효율적인 안전사고 예방 정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
4월 현재 창원해경 관내 등록된 낚시어선은 총 250척이며 지난해 23만여명이 낚시어선을 이용하는 등 이용객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지난해 구명동의미착용 등 모두 43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
창원해경 관계자는 “바다에서의 안전은 구명동의 착용 등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되고, 낚시어선 종사자와 이용객 스스로의 안전에 대한 인식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