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진에어, 아일랜드에어와 하와이 주내선 인터라인 판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6010016587

글자크기

닫기

안소연 기자

승인 : 2017. 04. 26. 10: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진에어, 777-200ER
진에어가 아일랜드에어와 하와이 주내선을 연계한 인터라인 항공권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아일랜드에어는 하와이 지역 항공사로 오아후·마우이·카우아이·하와이 아일랜드 등 하와이 주 전역에 걸쳐 정기편을 운항하고 있다.

진에어가 아일랜드 에어와 인터라인으로 판매하는 노선은 인천~호놀룰루~카훌루이, 인천~호놀룰루~코나, 인천~호놀룰루~리후에 등 총 3개 노선이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진에어가 다음달 운항을 재개하는 인천~호놀룰루 노선과 아일랜드 에어가 운항하는 노선을 연계해 호놀룰루 외 주변 이웃섬도 여행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인터라인 항공권은 진에어 콜센터와 국내 여행사를 통해 판매한다.

한편 진에어는 오는 5월 29일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주 5회 재운항한다. 아일랜드 에어는 호놀룰루(오아후 섬)를 기점으로 카훌루이(마우이 섬) 매일 16편, 코나(하와이 아일랜드) 매일 10편, 리후에(카우아이 섬) 매일 8편을 운항한다.

안소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