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의 1분기 매출은 3조578억원, 당기순이익은 53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9.8% 늘었다.
LG상사 관계자는 “석탄 및 팜오일(CPO) 등의 자원가 상승 등으로 자원 부문의 실적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LG상사는 올해 자원 및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식량자원과 2차 전지의 원료가 되는 녹색광물 분야에서 신규 투자를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