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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29)등 3명은 지역 선·후배사이로 공모해 지난 19일 22시 20께 밀양시내 도로상에 차키가 꼽힌체 주차되어 있던 1톤 트럭(3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2014년 3월~2017년 4월까지 밀양에서 17회, 부산·합천에서 각 1회 등 19회에 걸쳐 차량 12대 및 상가 7개소에 침입, 차량·현금 등 48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절도범을 검거한 형사2팀은 “피해신고를 접수하고 팀장 이종선 경위의 수사 지휘로 CCTV분석과 탐문, 현장유류품 수사 등 끈질긴 추적수사끝에 A씨 등 3명을 검거하고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