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2017 경남무형문화재 축제 밀양강변서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428010018313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4. 28. 10: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5월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국가무형문화재 제68호 백중놀이 등 시연
국악인 남상일 박애리 초청공연
무형문화재축제_페이지_01
경남 밀양시는 밀양문화원 주관으로 ‘2017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축제’가 오는 5월 18~20일 밀양강변 둔치에서 개최 된다고 28일 밝혔다.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에 열리는 무형문화재 축제는 국가무형문화재와 도 지정 무형문화재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8호 백중놀이 등 2팀, 경남무형문화재 제7호 감내게줄당기기 등 5팀, 전남무형문화재 제18호 진도북춤, 경북무형문화재 제8호 김천금릉빗내농악, 그 외 지역발굴 문화재인 무안농악 등 5팀, 창원시립무용단, 국악인 남상일· 박애리씨· 밀양의 자랑 ‘아리랑 친구들’이 함께한다.

행사는 매일 12시 30분부터 영남루 맞은 편 밀양강변 무형문화재 공연장에서 시작되며 △첫째 날인 5월 18일 진도북놀이를 시작으로 법원상원놀이, 하회별신굿탈놀이, 무안농악, 감내게줄당기기 △둘째날 19일은 창원시립무용단의 초청공연과 국악인 남상일씨 공연에 이어 김천금릉빗내농악, 마산성신대제,밀양새터가을굿놀이, 신선바위학춤 △셋째날 20일은 작악산예수재, 미리미패의 12차 농악, 아리랑친구들, 함안화천농악, 거창상여 디딜방아 액막이소리, 마지막으로 밀양백중놀이가 시연된다.

최병식 밀양시 문화관광 과장은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와 함께 열리는 경상남도무형문화재 축제는 우리 고유의 문화유산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라며 꼭 행사에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