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506000913064
글자크기
Advertisements
구성서 기자
승인 : 2017. 05. 06. 09:15
남양주/아시아투데이 구성서 기자 = 6일 오전 0시 32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의 한 금속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해당 사고는 30분 만에 진화됐지만 공장 건물 100㎡와 기계류를 태워 2천742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에 의한 화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제네시스, 2027 GV70 출시…“19인치 휠 기본화”
지난달 수출 역대 처음 1000억弗 돌파…반도체도 첫 400억弗 경신
미국서 또 테슬라 돌진 사고…카페 야외 좌석 덮쳐 1명 사망·5명 부상
[포토] 정점식·박수영·한동훈 ‘한자리에’
지갑 가볍게, 힐링 넉넉하게...근거리 해외여행 뜬다
[마켓파워] 30만 전자·대규모 투자가 불러온 삼성 지배구조 개편 딜레마
‘육아기 10시 출근제’ 6개월 재직요건 폐지…제출서류 간소화
정숙성 높이고 휠 키웠다…제네시스 GV70 가격은?
땅끝인줄 알았더니 바다의 시작… 코리아둘레길을 걷다
삼성전자, 8세대 폴더블 라인업 재편…선택지 확대
중고거래 ‘삼자 사기’ 급증…“신분증·카톡 요구시 주의”
지갑 가볍게, 힐링 넉넉하게…근거리 해외여행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