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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창녕군에 따르면 한국음식관광박람회는 서울양재동 aT센터에서 5월 3~6일 사)한국음식관광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자치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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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떡 한과 부문 단체 대통령상과 주전부리와 꽃차부문에서 문화체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 개인상(떡 한과 1, 주전부리와 꽃차부문 1개)에서 금상을 수상하게 되어 예비명장으로서 이름을 올리게 되어 앞으로 5년간 실적을 쌓게 되면 진정한 명장으로 거듭나게 된다.
또 대합면 계동 성지골 마을 귀농인으로 90년대 이후 귀농귀촌인구가 증가하면서 원주민과 갈등이 상존하였으나, 수상자가 마을리더로 등장하면서 마을에는 변화와 활력이 넘치게 됐다.
2015년 농촌현장포럼을 개최하여 서로가 소통하며 마을주민들이 화합하여 천년초를 재배하고 가공하는 등 창조적 마을 만들기 국비공모를 위한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게 됐다.
마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마을화합과 작목선택 등은 이루어졌지만 천년초작목과 어우러진 연계체험 사업 개발과 마을역량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창녕군 농촌 현장 활동가의 조언으로 1년여 이상 천년초 환, 엑기스 가공 상품개발과 유통판로도 확보했다.
지정숙씨는 “매주 1회 후배요리사 양성을 위해 서울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 창녕군 관내에서도 무료 재능기부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