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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부산대 학생들로 구성된 4개 동아리팀이 공연을 선보인다.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전야제에 앞서 부산대학생들의 축제 참여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다.
오작교 음악회는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대 학생들의 폭 넓은 문화 참여의 기회 제공과 밀양시민과 함께 즐기는 어울림 음악회로 지난해 10월 해천공연장에서 처음 개최해 올해 제2회 공연을 맞이하게 됐다.
밀양시와 부산대는 제59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중 대학생들의 축제 참여 및 밀양시내 유입을 유도하기 위해 부산대 학생들로 구성된 4개 동아리팀의 오작교 음악회 공연과 학생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 운행, 그린누리 동아리에서 천연방향제 만들기, 지니어스 동아리에서 보드게임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한편 ‘밀양시-부산대 오작교프로젝트’는 양기관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서로 상생 발전해 나가고자 민선6기 박일호 밀양시장 공약사항으로 2014년 12월 밀양시와 부산대와의 협약 체결 후 2015년부터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